풍산자가 들려주는 고등학교 1학년 수학 이야기

Capa
EASTASIA, 30 de ago de 2009 - 315 páginas
수학책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거야? 중학교 수학의 내용을 정리하며 자연스럽게 고등학교 수학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며진 책으로서, 중학교 수학을 복습하며 고교 수학의 핵심 개념까지 두루 다루었다. 제1장 수의 세계에서는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까지 어떻게 의미와 개념이 확장되어 나가는지 설명함으로써 중학교 1학년 수학에서 고등학교 수학까지 내용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제2장 식의 세계에서는 일차방정식, 일차부등식, 이차방정식, 이차부등식을 순차적으로 다루고, 제4장 도형의 세계에서는 합동, 닮음, 피타고라스 정리에서 도형의 방정식까지 자연스럽게 개념이 연결되도록 설명했다. 선행학습이 절실한 중3 예비 고등학생이나 중학교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고등학생들에게 적합한 이 책은 중학 수학에서 고교 수학으로 자연스럽게 개념이 확장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고교수학의 핵심 개념을 술술 책을 읽으며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개념을 설명한 뒤에는 관련된 수능 기출 문제와 풀이를 실어, 수능 문제에 대해 갖고 있는 막연한 두려움이나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왔다. 뿐만 아니라, 각 장의 첫째 절에는 공부하다 쉬엄쉬엄 읽을 수 있도록 저자가 다년간의 과외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와 학창 시절의 경험에서 얻은 수학 공부의 비법들을 수록하였다.
 

O que estão dizendo - Escrever uma resenha

Não encontramos nenhuma resenha nos lugares comuns.

Termos e frases comuns

Sobre o autor (2009)

저 : 임해호 풍산자 일명 풍산자(風山子)로 통한다. 전라북도 순창의 바람산 자락에서 태어나 포항공대 수학과를 졸업했다. 닉네임 풍산자는 바로 고향집 앞의 바람산[風山]과 1990년대 말 유행했던 김용의 무협소설 『영웅문』의 등장인물 신산자(神算子)의 이름을 엮어 만든 것. 강호의 우등생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고등수학 교재 『풍산자 수학』 시리즈의 집필자다. 톡톡 튀는 말투와 젊은 시절(물론 지금도 젊지만) 과외 경험에서 우러난 쉽고 재미있는 설명은 그의 오랜 트레이드마크. 휠체어를 타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는 안데스 산맥 꼭대기에서 라면을 끓여 먹을 거라고 큰소리칠 만큼 긍정적으로 삶에 임하고 있다. 현재는 풍산자 수학 시리즈의 개정과 또 다른 수학 교재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Informações bibliográficas